"김이 모락모락 나는걸보니 방금 막 만드셨나봐요...!
엄청 따뜻해요~ 무슨음식인진 잘 모르겠지만...헤헤..
얼른 같이 먹어요 엘렌씨!!"


"알았다구~"




















"우웁...엘렌씨 근데 이거 뭔가 맛이 좀 이상한거 같지않나요...? 주연님이 갖다 주신거라 어떻게든 다 먹긴했지만..."



"그래? 난 맛있는데? 말캉말캉한 식감에 중간에 콩나물같은게 씹히는것도 좋았어 "
















한편 주연은...)


휴 급해서 대충 문앞에 쌌는데 아무도 안봤겠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