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요리할때 칼전문 판매점가서 칼볼때마다 ㄹㅇ.. 존나야했는데 섬세함 강도 +손잡이 커스텀마이징하면 내꺼모양으로 만들어서 꽉끼게하는 그희열 칼날에 이름새기면 마치 나만의것으로 만든듯한 카타르시스 그렇게산거 쓰다 점점 칼날이 무뎌져서 재조교 연마 방을 올려가며 천천히 애태우면서 극락으로 보내버리고 다시한번 명기가 되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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