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약도 없이 미야비 존버하는 놈들 보일때마다   

저놈 저거 미간괴물에 홀려서 정신 나간거 아니냐고 다들 손가락질 했는데  

겨우 1.4버전에 출시된 미야비가 세도 너무 세게 나오다보니까

언제 나올지 모르는 공허사냥꾼이 나올때까지  존버한다는 비상식적인 행위가  

이 게임을 즐기는 가장 합리적이고 올바른 방법으로 느껴지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