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비 2돌 전무랑 제인 1돌 있는 상태에서 원래 야나기 복각 존버 생각했는데
미야비 고점은 야나기 같긴 한데
사실 고점까지 안가고 퍼리랑 소우카쿠 달아도 시유랑 강습전은 어차피 여유롭게 돌아가니.....
제인까지 생각하면 버니스가 나은거 같고 범용성이랑 앞으로 나올 이상캐까지 생각하면 버니스가 나은거 같아서
미야비 2돌 전무랑 제인 1돌 있는 상태에서 원래 야나기 복각 존버 생각했는데
미야비 고점은 야나기 같긴 한데
사실 고점까지 안가고 퍼리랑 소우카쿠 달아도 시유랑 강습전은 어차피 여유롭게 돌아가니.....
제인까지 생각하면 버니스가 나은거 같고 범용성이랑 앞으로 나올 이상캐까지 생각하면 버니스가 나은거 같아서
걍 애정캐뽑으면될둣
사실 둘 다 내 스타일은 아님 지극히 성능적 판단...
그럼 비비앙뽑아
비비안 유출 버니스 픽업동안 제대로 나오면 좋겠네.....
난 야나기 있는데도 버니스 뽑을라고
야나기랑 버니스 둘 쓰는것도 좋은 조합이니께 사실 넉넉하기만 했어도 두개 다 뽑았을텐데 하나만 골라야되는 이 상황이 아쉽다....
둘 다 있는데 느끼는 장점이 좀 달라서 뭐라 말을 못 하겠음 야나기는 야나기를 주축으로 파티를 하나 더 만들어버릴 수 있음 대신에 버니스는 여기저기 다 넣어도 얼추 괜찮더라
사실 성능만 본다면 복각 자체를 안 뽑는게 맞음
비비안 유출 존버 보고 예상이랑 다르면 버니스 뽑아야겠다 하루마사 키워놔서 전기쪽은 추가로 파티 만들 생각은 없어서
앞으로 나올 이상캐가 오프필드 추정이라 버니스랑 겹칠거같은데 유출 보고 판단해도 될거같음
감사 ㄹㅇ 똑똑하누 다들
비비안까지는 체크하고 가셈 컨셉 겹치면 걍 비비안ㄱㄱ
이게 정답인듯 ㄱㅅㄱㅅ
비비안 테섭 확인 후 결정 ㄱㄱ
버니스가 언제 복각인진 모르겠는데 일단 테섭 시작하는게 배너 내리기 전이거든. 그래서 아무리 빨리 복각해도 엥간하면 비비안 유출 본담에 뽑을 수 있을거임 잘 참을 수만 있가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