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런 상황이라면 2차 반천장에서 이블린(다음 시즌으로 넘기면 0비)이 확정적으로 나오는 게 맞음? 그렇다면 S가 뜬 시점에서 새로운 주기가 돌아가는 거고, 임의의 반천장에선 S가 하나만 나오는 거네 그래서 시발 이블린을 뽑아 말아 월정액, 패키지 등 짜잘한 현질은 했고 모노크롬 초회들은 아직 안 샀음 리두펀드는 지금 사기엔 손해 같아서 넘겼고
반천에 픽뚫났으면 다음은 확천이 맞음 캐릭풀 보면 솔직히 이블린 뽑기 보다는 담버전 존버가 맞아보이긴함
이성은 트리거를 뽑아라고 하지만, 이블린 디자인이 너무 강해서 손떨림
솔직히 성능 중시하면 담버전 존버인데 걍 게임 즐기면서 할거면 ㅈ침반 따라가는게 맞다 ㅇㅇ
뽑고싶으면 뽑고 아님 청의 뽑아서 하루마사팟 완성해도되고
청의 체험해보니 좋긴 하던데 지금 너무 속성이 전기에 몰려서 이블린 뽑을까 하는 생각도 있는 거라
뽑으면 이블린 루시 니콜로 쓸순있음 ㅇㅇ 그런 이유라면 뽑는게맞다 나도 불강공 없어서 그냥 뽑았는데 만족중임
내 지갑을 죽이는 게 답이로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