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끼굴 : 프롤로그 ㄹㅇ ㄱㅆㅅㅌㅊ 거의 뽕에 만취상태


벨로보그 / 빅토리아키핑 : 살짝 스토리가 너무 클리셰따라가는거같긴한데 캐릭터빨로 훌륭하게 돌파함


이때까진 스토리가 맛있는 된장찌개 그 자체였음 뻔하면어떰 맛있는데



근데


형사특수팀 << 특히 제인도 특별스토리부터 뭔가 이상한 냄새가 나기 시작 (절대 그정도사이즈 스토리가 아니었을거임 그냥 11호급인데)


저거에 +칼리돈 연타 맞으면서


슬슬 이거씨발 된찌가아니라 청국장아닌가? 생각들기시작 



*그래도 긴가민가한게 캐릭터별 서사나 연출은 좋았음 한데 묶는새끼가 누군지모르겠는데 그새끼가 병신인듯*



그리고 6과 스페셜스토리에서 '아 이새끼들 드디어 정신차렸네ㅋㅋ 역시 그럼그렇지 해치웠나??' 이생각하다가 


대공동부 엔드게임 클라이막스 딱 가니까 


이거씨발 청국장이 아니라 똥이었음


ㅋㅋㅅㅂ 갤이 하루종일 똥! 똥! 꺄르르륵!! 하는게씨발 스토리 보고 그런거였어



아직도 게임 종합적 총평이나 순수재미론 원붕젠중에 제일 잘만든거같긴한데 


서사팀은 진짜 다 짤라야됨 디렉터도 좀 비싼새끼 쓰고 ㄹㅇ 갤에서본 디스크 스토리만도 못함 메인이


pv 캐디 전투 분위기 디자인 컨텐츠 다 ㅆㅅㅌㅊ(티슝좍 특히 단층제외)인데 


씹덕게임에서 '메인' 붙어있는 이게 시발 마지막에 음악나오고 엔딩크레딧올라가는데 


걍 웃음이나오더라 ㅋㅋ 진짜 선 이나즈마 선 나부 한 느낌임



티비가 ㄹㅇ 종양이었다는데 


급속제거수술한 여파였다치고 


2버전에선 진짜 제발 잘되길바람


이만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