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린 - 쭈뼛쭈뼛 채변샘플 제출하며 부끄러워 죽을라함
버니스 - 부끄럼없이 해맑게 채변봉투 붕붕 흔들어대며 건넴
주연 - 조금만 제출해도 되는걸 모르는지 식사량에 비례한 엄청난 양을 뭉텅이로 포장
미야비 - 일단 들어간게 있으니 나오는것도 있다며 무덤덤하게 건넨다
제인 - 싸는모습 셀카찍어서 봉투에 동봉해 장난스럽게 남기고감
루시,파이퍼 - 루시는 부끄럽다고 파이퍼한테 전해달라며 맡김, 파이퍼는 양손에 하나씩 들고 춤추며 왼쪽은 루시꺼~ 오른쪽은 내꺼~ 광고해대며 등장
야나기 - 여러차례 시도했지만 요새 심각한 변비라 다음주중으로 제출해도 되냐며 얼굴 빨개져서 질문하러옴
카이사르 - 이게 오버로드님의 황금똥이다! 하며 자랑스럽게 개봉한채로 제출
청의 - 적게 먹는 소식습관이라 양이 적어 여러번 싸서 포장해도 되는지 물어보러옴
엘렌 - 어제 친구랑 매운닭발 먹어서.. 라고 변명하며 묽은설사를 샘플로 제출
이블린 - 빨개진 얼굴로 빵위주 식단이라 구린내는 어쩔수 없다며 변명부터 늘어놓기 시작함
엔비 - 역겨운걸 보는듯한 표정으로 와서 아무말도 없이 툭 던지고 감
너 학교에서 혼자 밥먹지?
아오
엔비가제일정상이네시발
이런 글 원했음
제인 엘렌 개꼴리네
찢갤의 품격
유익하고 심오한 글이네요...
카이사르를 왜 똥 좋아하는 저능아로 만드냐
근데 진짜 적절하게 잘 썻네 다음엔 종이컵 소변검사도 부탁함 - dc App
"주연, 체변검사에는 변을 조금만 가져오는게 좋습니다." "그게 조금 가져온겁니다..." "?"
엄
청의도 똥을쌈?
청의가 변이 왜 나와
으으 똥냄새나.......
청의 깡통년도 똥을 쌈? - dc App
아스트라 ㅇ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