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싹 다 밀고 이벤트 스토리 다 밀고 컨텐츠 찍먹 중 


여캐


아스트라

전: 뭔가 대단한 사람 같음

후: 뜬금포, 씨팝


이블린

전: 도도한 암살자 누나

후: 과거 세탁, ㅈ목질로 신분 상승


그레이스

전: 공순이, 기계박이

후: 그냥 개념 없는 사람


앤비

전: 과묵한 쿨계

후: 맹해 보이지만 은근 계산적임


니콜

전: ㅈ소 사장

후: 범죄자, 업계 최고 인맥, 사기캐


루시

전: 잔소리 포지션

후: 얘가 사실상 오버로드임


파이퍼

전: 뭐지 애늙은이 컨셉인가

후: 뭐지 로리할망 컨셉인가


청의

전: 화난 배꼽, 절취선 허벅지

후: 명언 속담 경구 발사대, 투다다다다다다다


제인

전: 꼬리, 찢어진 스타킹, 장난 잘 칠 거 같음

후: 유능한 잠복 요원


엘렌

전: 직무 태만 메이드 알바생

후: ㅈㄴ 열심히 사는 사람임


리나

전: 가슴큰 유령 메이드장

후: 암흑 요리 제조기


주연

전: 정의감이 넘치는 경찰

후: 찢갤 해병짜장 조리사


버니스

전: 거유 바보 캐릭인가

후: 언어 천재


미야비

전: 천재 여우귀 검사, 포커페이스

후: 칼질 말고는 소우카쿠급



남캐


앤톤

전: 어휴 또 열혈바보 캐릭인가

후: 개념 있는 젊은이


리카온

전: 퍼리 게이

후: 음식 디펜스하는 사장님


전: 그냥 곰 아님?

후: 그냥 아저씨 아님?


세스

전: 그냥 스토리 깔짝 나오고 마는 병풍 캐릭이네

후: 풍둔 주둥아리술


빌리

전: 개그 담당

후: 얘는 니콜한테 뇌가 해킹 당했나?


라이터

전: 엑스트라인가

후: ㅈㄴ 열심히 사는 사람2


하루마사

전: 근무태만 양아치

후: 할 때는 하는 새끼, 재밌는 플레이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