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하네~
가끔은 이런 휴식도.. 칼리돈은 이상한 녀석들 투성이라니까..
후훗.. 시술이 끝났답니다 잠시 방에서 쉬고 계시길
응..? 설마... 저 아이는...?
저 아이? 나를 찾고 있던걸까 "칼리돈의 자손" 펄크라?
방금 그 시렌은 내가 약간의 돈을주고 고용했어, 어때 마사지는 즐거우셨나?
너..넌 트라이엄프의 모르스? 도대체 여길 어떻게????
젠장.. 몸이 움직이질 않아!!
루시우스가 만든 특제 시렌용 발정제라고~♡ 온몸의 근육을 마비시키고 성감대만 극대화시키는 굉장한 촉매제지
도저히 용서할수 없군 펄크라
폼페이님은 도대체 무엇을 위해서..
내가 이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게 "배신"이라는걸 알고있나?
배신은 무슨...! 난 그저 고용당한 용병일 뿐이라ㄱ....!?!?????
♡♡♡♡♡♡♡♡♡♡♡♡♡
배신은 지가 젤 잘하면서 ㅋㅋ
시발이거보니 기분안좋아짐
뭐야 저 2인자 3d 모델링 있었어? 왜 처음보지
1.2 4챕 스토리 업뎃 직전 1.1 때 루미나 광장 쪽에서 쟤네가 톱스 쪽 직원이랑 만나서 4챕 음모 꾸미는 거 엿들을 수 있었는데 곧 넌 뭐냐면서 살짝 위협하고 사라진적 있음 나중에도 4챕 진행 직전에 볼 수 있는지는 모르겠다 갤에도 올라오긴 했는데 모르고 지나간 사람은 몰랐을 거임
오고곡
개섹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발
발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