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에서 멋지고 완벽해 보이던 신사 리카온 어찌보면 걍 흔한 먼치킨 1 조연으로 보이고 끝날 뻔 했는데 사실 과거에 친구 잘못 만나서 뭣도 모르고 중2병 맹세 반강제로 읊고 휘둘렸다는 그 인간미가 ㅈㄴ 호감스택 쌓이더라 휴고 실장하고 스토리에서 만날 때 리카온 발작스위치로 나오는거 ㅈㄴ 기대됨
두창이라 그닥
일성우는 지금보다 야성적인 느낌이고 한성우는 지금보다 잼민이 처럼 녹음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