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티비가 존재하던 시절때는


유동적인 스토리텔링이 가능해서 직접 파에톤이 과거를 브레인댄싱 하듯 파헤칠수있었음



그렇게 준비해놓은 로어와 서사의 뭉치들이 


액슝좍들의 행패로 인해 철저히 파괴되고 유기되버림



제작진들은 자연스러운 스토리텔링 능력을 상실하게 되버리고


PV에서 어쩔수없이 엔비를 유기시키는 방향으로 나아갈수밖에 없었음




만약 티비가 존재했더라면


실험체 엔비를 단순히 길가에 버리는 껌뭉치 마냥 다루지 않고


"TV"라는 거대한 스토리 시뮬레이팅 툴을 통해 프롬급 이상으로 서사를 풀고


유저들은 과금과 인플레에 구애받지 않고


모두가 머리를 싸매면서 떡밥을 토론했을거라는거




결국 액슝좍들이 이겜을 망쳐버린건 팩트임








반박할거면 댓글로 해보시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