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봐 남자라면 엔비의 탐스러운 육체 하나하나를 직접 쓰다듬고 싶지 않음?


내가 연구원이었다?


이런 생체 오나홀은 어떻게든 손에 넣고 싶어지는게 정상임


그렇다면 일단 내가 처리하는 척하면서 인적 드문곳에 시체를 버리는거임


그리고 퇴근 시간되자마자 바로 호다다다닥 달려가는거


쌀먹의 여신이 들고갈줄은 생각도 못했을듯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