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뚝 엔이라는 언냐가
여지껏 클론은 시키는데로만
움직이는 도구로 인식해왔는데
0비가 11호 지키려 명령을 거역하고
자신을 희생하는 모습을 보고
클론도 인간과 같다는걸 깨닫고
0비를 따로 빼돌렸으나
발각될것이 겁나 공동에 버리고
가짜 보물 정보로 0비를 누군가
발견해 구해주길 기도했다

정도가 무난한 개연성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