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진행한 호요페어에서


제 엉덩이 냉큼 만지시더니 


시진핑만세 속삭이면서


10번만 주무르면 품절된 엘렌 텀블러 준다고 협박했었죠?


당시 기분이 나쁘지는 않았지만


돌이켜보니 기분이 나쁘고 현재 우울증 약 복용중입니다.


검사 선임하시고 법정에서 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