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찢다움이 사라지고 평범한 게임처럼 됐다고 말하는데
비비안이 겉은 평범해보이지만 사실 치마에 에테르 부양 장치랑 앞으로 나올 우산 기믹에
찢다움이 있다고 생각해 
솔직히 다른 게임이였으면 똥빵구 생각나서 잘 못집어 넣을것 같은 느낌인데 다 집어넣었자나
그리고 실비 트리거도 뭔가 평범한 군인이 아닌 힙한 느낌이라 더 좋았어
막상 군인같지 않다고 까던데 진짜 군인같은 복장이였으면 오히려 신선하지 않다고 깠을걸?
내가 찢갤 고수라 잘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