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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그냥 킹반인 하르트만을 왜 눈뜨고 놓침??
초중요 인물인데 장난하냐? 지금까지 진지하게 스토리 진행시켜놓고 애들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비비안은 휴고때문에 한눈팔수 있다쳐도 1.4에서 6과 상대로 ㅈㄴ 예리한 경계심 보여줬던 엔비년은 햄버거나 쳐먹고 있었음?
엔비 플레이 해보니까 총알도 다 처막던데 총알 보다도 느린 하르트만 놓치는게 말이되냐? 시팔 존나 재밌다가 마지막에 씹 불쾌하네
ㄹㅇ 어이없긴 함
휴고가 돌발행동을 한건 맞지만 주의를 완전히 분산시킬 정도는 아니었던것 같은데 좀 아쉽긴 함
엔비만은 정신차려야지 1.4때 보여줬던 예리함 다 어디로갔냐 개연성 없어져서 몰입도 급 하락함
근데 저거 안 가져가면 메데타시 엔딩인데 그게 더 ㅈ같지 않냐
파에톤 없으면 공동에서 뒤질판인데 하르트만 놓칠수도있지
뭐야 이런장면이 있었나 ㅅㅂㅋㅋ
뭐 당장 지들 목숨줄인 파에톤 목에 칼이 들어왔던 상황이라, 그럴듯한 플롯아머라고 생각하면 편함...
좋은 스토리는 개연성이 있어야 완성되는거라 이런거 봐주면 스타레일 페나코니같은 스토리 절대 안나옴. 이번 버전의 설문조사에 장문의 글을 써줘야겠어. 그래도 이전 버전들 스토리에 비해선 장족의 발전이긴함.
페나코니도 걍 분위기 원툴인데 뭔 근들갑을 떠노
이거 그 스토리 초반 키작은 아재 때도 비슷한 일 있었음. 작가진이 스토리 진행을 좀 편히 하려는 습관이 있긴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