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방부 컨테스트에 나온 휴고가 생긴것도 얌생이 같고 결말부 그 사건 용의자라 같이 있던 비비안도 뭐하는 년인가 싶었는데.. 시궁창에서 살아온거 치고는 생각과 말도 괜찮고 파에톤한테 쉽게 마음여는거 보고나니 애 생각보다 괜찮지 싶었음 물론 휴고새끼는 여전히 얌생이 같음
비비안은 비디오 홍보 알바로 영원히 일할것
비비안 보니까 와이즈가 벌리라면 바로 벌리겠던데
솔직히 찢에서 제일쉬운 허접보지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