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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캐니까 전기지원A정도로 살려서 픽업시켰으면 개꼴렸을텐데..
난 실비도 좋지만 트위기도 좋아 하자마자 튀어나오는 격한
[에리두 욕설]에 붉어지는 얼굴
대장에게 어울리는 남자인지 테스트하는거니까 오해하지 말라며 시작되는 인연퀘스트
겸사겸사 으우..뜌따아 하는 유아퇴행일어난 트위기의 클론들 감초역할
"와이즈.. 착한 사람.. 트위기.. 좋아하고있어.. 점장을.."
클론들 말들은 트위기 또다시 [에리두 욕설]과함께 부끄러워 어쩔줄을 모르고
마지막 인연퀘는 불안정한 육체로 인한 병간호 이슈
성심성의껏 챙겨주는 와이즈에
"어째서 당신은 나같은 불량품 따위를.."
"이세상에 불량품같은건 없어.. 널알아주는 주인을 못만난것 뿐이지"
호감도대폭상승.. 이어지는 폭풍섹스에 난생 처음 받아보는 "남자의 키스" 오나홀처럼 다뤄지던 지난날들의 강압적인 겁탈들이 스쳐지나가고
그와 대비되는 와이즈의 도자기를 빗듯 조심스럽고 젠틀하게 진행되는 애무에 "당신같은 상냥한 섹스는 처음이야" 하며 몸도 마음도 구원받는 트위기ㅠㅠ
아...어...
그런 세탁이나 구원이 없기 때문에 완성된 스토리임
최소한 마지막만큼은 행복하게 죽여도 됐는데
이 새기 피폐 좀 먹어봤네
블붕이셔?
뭘좀아노
마지막에 행복했던때로 돌아갔자너~
ㄹㅇ 대꼴인데…. - dc App
일단 캐디가 실비 압살임…
오..
아니 마지막에서 드리프트를
차라리 실비 디자인을 이렇게하지
아쉬운 건 맞는데 그게 없어서 이렇게 여운을 주는 거임 근데 캐릭이 너무 잘 나왔음
튀기
섯다
한 짓이 너무 충격적이긴 함
누가 주웠냐에 따라서 지금 행복하게 좋은 사람들 옆에서 햄버거 먹는 엔비의 다른 상황일수도 있었다는게 그럼. 엔비가 니콜 욕하면 호감도 떨어지고 충성하는게 트위기 보면 이해가 됨 실버군 때는 자살하라는 명령 받고 버려젔어도 잘못했으면 트위기 엔딩이었는데 순전히 니콜이 마음에 들어해서 주워왔다는거 딱 하나로 엔비는 구원 받음.
구해줬으면 얼마나 행복해했을까 생각듦
구원서사 있으면 좋았겠지만 안타깝게 구원받지 못했기에 더 강렬한 캐릭터였지 - dc App
비처녀는 쫌...
그래도 난 아쉬운 케릭 1호는 아직 폼페이ㅋㅋ 개간지였는데 단역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