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밀때는 마빡에 바코드 박힌년 스토리 별로였어서

그냥 빨리밀고 보상이나 빨아야지 마인드로 생각없이 했는데

2장 콜레다랑 끈적끈적한 야가다 중장비 크루 스토리에 묵직한 액션 끼얹어 넣어놓으니 할만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