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이랍시고 한 자리에서 몇시간동안 의식없이 멍때리면서



누가 말 걸면 그 사람 말만 앵무새처럼 의미없이 따라하는거 그게 두번인가 세번 나왔으니



근데 엄마 칼로 찔러죽이고 정신이 멀쩡하면 그게 더 이상할거 같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