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랑 탑뷰 이벤트랑 둘다 시점 보면 비슷함


지금 탑뷰 이벤트에서 맵 제대로 만들어서 길 막아 두고


이동하는 중간중간 레조니움 넣어놓고 중간에 레이더 만나고


던전처럼 구성하면 딱 예전 티슝좍 감성 살릴 수 있음



이번에 탑뷰 이벤트 한건 유저한테 미리


탑뷰로 컨텐츠 만들면 어떨까요 피드백 받을라고 하는 느낌임



이것이 찢의 2.0일거라 예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