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의 첫 픽업 때 접었었음.
그리고 미야비 때 슬쩍 복귀해서 미야비 뽑고, 하루마사 받고 며칠 하다가 그러다가 또 어영부영 지금까지 접속 안했음.
현재 픽업캐는 엘렌이랑 미야비 뿐임.
첫 복귀 때는 이벤트도 많고 뭔가 압도당해서 메인스토리도 집중 안 되고 숙제도 집중 안 되고 캐릭터 육성도 한참 남았고
그러다 보니까 또 접게 됐었는데
이번에 복귀하면 뭘 중점적으로 해야 딱 정착할 수 있을까?
게임이 분명히 재밌는데 왜케 하기전부터 지치지...
청의 첫 픽업 때 접었었음.
그리고 미야비 때 슬쩍 복귀해서 미야비 뽑고, 하루마사 받고 며칠 하다가 그러다가 또 어영부영 지금까지 접속 안했음.
현재 픽업캐는 엘렌이랑 미야비 뿐임.
첫 복귀 때는 이벤트도 많고 뭔가 압도당해서 메인스토리도 집중 안 되고 숙제도 집중 안 되고 캐릭터 육성도 한참 남았고
그러다 보니까 또 접게 됐었는데
이번에 복귀하면 뭘 중점적으로 해야 딱 정착할 수 있을까?
게임이 분명히 재밌는데 왜케 하기전부터 지치지...
중점적으로 할 필요 없고 그냥 천천히 하는 게임임. 정 정착이 안되겠다 싶으면 월정액 끊어서 매일 꾸역꾸역 로그인해서 폴리크롬 먹고 에너지만 다 쓰던가
하긴 급할 필요는 없겠구나 ㅇㅋ 천천히
게임이 지치는 이유가 전투 피로도 때문인가? 일단 천천히 해보셈 서브겜 하듯이 하루에 조금씩만 ㅇㅇ
뭔가 너무 많다는 느낌이 자꾸 들긴 함.
버전 초창기라 시간 개많으니까 메인스 쭉 밀면서 체험캐 써보고 스토리 보셈 이제 슬슬 캐릭 욕심난다 싶으면 이벤트 돌고 시유밀고 하면서 폴리크롬 모으면 됨 폴리 모아두고 다음버전 ○○ 딱대라 하면 일퀘나 이런거 열심히하게되더라 지금 있는 조합이면 상시에서 리카온이라도 데려오거나 폴리캐고 내실하면서 1.7 비비안 존버하면 미야비랑 소우카쿠같은거로 조합도 되겠네 - dc App
진짜 별 생각하지 말고 그냥 천천히 해봐야겠다. 못하는 건 제끼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