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의 첫 픽업 때 접었었음.

그리고 미야비 때 슬쩍 복귀해서 미야비 뽑고, 하루마사 받고 며칠 하다가 그러다가 또 어영부영 지금까지 접속 안했음.


현재 픽업캐는 엘렌이랑 미야비 뿐임.


첫 복귀 때는 이벤트도 많고 뭔가 압도당해서 메인스토리도 집중 안 되고 숙제도 집중 안 되고 캐릭터 육성도 한참 남았고

그러다 보니까 또 접게 됐었는데


이번에 복귀하면 뭘 중점적으로 해야 딱 정착할 수 있을까?

게임이 분명히 재밌는데 왜케 하기전부터 지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