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인 예시지만 니들은 초딩때 마리오나 소닉 할 때도 이입하면서 했음?난 제 3자 입장에서 목격한다는 느낌으로 해서 내가 조종하는 캐릭터가 꼴등을 하든 뒤지든 개병신 취급을 당하든 아무 감정 안 들었음마찬가지로 영화나 드라마 볼 때도 난 그저 목격자이기 때문에 주인공에 이입해서 슬프거나 기뻤던 적은 없음그저 아무 감정 없이 묵묵히 관망할 뿐임애니메이션 캐릭터로 따지면 약간 '아라라기 코요미' 같은 무심하고 쿨시크한 목격자일듯
나 마리오 할때 이입하면서해서 벽돌칠대마다 몸 들썩거렸는데
씨발 얜 뭐야
나 인생 처음 해본 게임이 그 티비에 연결해서 하는 마리오였어서 컨트롤러가 너무 낯설어서 그랬었음 ㅋㅋㅋㅋㅋ
이새끼 마리오카트 할때 드리프트하면 머리 왼쪽오른쪽으로 안움직여봄?
여캐팬티본다고 고개안숙여봄?
난 커비 할때 빨아들일때마다 뭐 처먹어서 지금 돼지됨
젤다는 몰입 ㅈㄴ 잘되는데 다른 게임은 그런거 별로 업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