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모습만 보고 발육이 좋아진 소꿉친구가 점점 의식이 되다가


어릴 적에 같이 목욕했을 때랑은 전혀 다른 분위기에서 오랜만에 같이 목욕하는데


소꿉친구가 자기가 그곳에 털이 나버렸는데 이럴 줄 모르고 제모를 안 해놔서 부끄럽다고 말하니


그것에 주인공은 침을 꿀걱 삼키는 거임 그러다가 서로 옷을 벗고 나체가 되는데 


하얗고 몸매가 좋은 소꿉친구의 모습에서 한가지 검은 색 털들이 가랑이 사이에 살짝 나있는 거임



둘이 서로 털을 보고 부끄럽게 얼굴을 붉히다가 주인공이 '내가 제모해줄까?'라고 말하면 화룡점정이지


그렇게 인생에서 처음으로 제모를 해주는 거라서 주인공이 조심조심하면서 소꿉친구의 봊털을 제모해주는데 실수로 민감한 곳을 터치를 해버리는 거임



그 이후에는 제모 끝나고 꼴려졌으니까 뭐 알아서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