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무패의 챔피언께서 날 알아봐주니 고맙네~"

"그래 잘지내보자"




"......."


(꿀꺽)


"....? 뭐야.. 너 혹시 나한테 관심있어?"






오오오곡.. ! 크아악...!
이새끼.. 갑자기 배에 주먹질을...!!
싸우자는거냐?!






"칼리돈의 자손에 들어온걸 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