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가 깊어질수록 와이즈 하나로는 완전한 파에톤이 아니라고 느끼는거임


어떻게 하면 둘 다 벗겨서 한 침대에 넣을 수 있을까 고민도 잠시


와이즈한테 슬쩍 3p 떡밥을 흘리니 개같이 물었고


남소 제안을 받은 벨은 망설이지만 어찌저찌 꼬셔서


두명 다 눈을 가린 채로 겸사겸사 음성 변조도 해놓고


완전한 파에톤이랑 으흐흐 하고마는 떡인지 같은거 안나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