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 처음 나올 때도 버프는 그냥 그랬었다근데 나오고 나서 온필드 점유율 0에 가까운게 엄청 좋다는걸써보고 나서야 체감한 사람 많음트리거도 마찬가지임아예 딜러 온필드 점유율을 거의 안가져가는데 이게 엄청 좋은거다
아스트라 버프가 그냥 그랬다는게 대체 뭔소리노 ㅅㅂ
아스트라는 그냥 애미뒤진 버프량때문에 개좆사기인건데
명함이 공 1200에 피증20퍼인데 버프량만 봤을 때 와 개쩐다 이건 아니었음
아스트라는 처음 나올때부터 역대급 소리듣고 무조껀 뽑아야한다 그랬는데 어디서옴?
처음 나올때부터 버프량은 엄청 좋다 이런사람 아무도 없었는데?
좋은점이 전체파티에 버프 걸리는거랑 오프필드가 핵심인건데 니가 이상한데서 온거 아님?
또 너냐 미야비2돌
그냥 그랬었는진 잘 기억안나고 본섭 나오고나서 개사기소리 나오기 시작한건 맞긴할걸
ㅇㅇ처음에 근들갑 떠는 애들 말고는 개사기라는 사람 거의 없었음 나오고 나서 슬슬 얘 넣은 파티가 점수 확 뛰니까 범용성이랑 가치 사람들이 알아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