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될줄 알았는데 이게 가능하네



11호 명함 이블린 전무 (4딱2복)

라이터 2돌 전무 (4쇼크 2검노)

아스트라2돌 전무(4별 2스윙)



디스크 옵션 궁금한사람은 아래 영상 

초반부분 보면댐 스샷으로 올리면

궁금하지 않았던 사람들도 강제로 보게 되니

걍 자랑하는거라 생각할수도있잖음


영상에는 디스크정보 + 3분짜리 전투만 업로드했어





찢붕이 1.2끝물에 찢에 유입됐음

당시 이상접대 시작이라 혼돈이상조합들만 보다가

주청니 , 갤에서 본 풀돌청의+코린 그로기 원킬영상들 보니까

강공덱이 너무너무 하고싶어졌음.


근데 내 유입시기가 버니스->야나기로 넘어가는 대 이상시대였기때문에

리세계 시작도 아니고 맨땅계 시작이라 격파도 햄부기밖에 없었음.

이때 진짜 지금이라도 계정 버리고 주청 리세계 살까 고민 ㄹㅇ 많이했음..


초반엔 11호를 보며 난 관심도 가지지 않았음

다들 점점 강해진다며 픽뚫난사람 놀리기기 바빴고 

찢린이였던 나는 11호가 뭐하는 애인지도 몰랐기때문임

그냥 고글쓴 무쌩긴애였음..


그렇게 라이터 픽업이 오고 이때 조사원 훈련코스로 쌀을 털던 나는

코스중 하나에서 체험판으로 11호를 처음으로 써보게 되었고 

박자를 맞추면 더 쌔지는 메커니즘에 반해서 

11호를 가지고 있지도 않는데도 얘랑 써보고 싶다는 마음 하나만으로 라이터를 뽑아줬음


하지만 픽뚫이 8번날때까지 11호는 나에게 오지 않았고 그렇게 아스트라 픽업까지 왔는데

아스트라 반천때 드디어 11호가 처음으로 나한테 픽뚫로 나와줬다

이때 기뻐서 ㄹㅇ 소리질름


강습전 생기고 라이터 아스트라 11호 써보다가 마침 이블린까지 나오면서 불접대 시작이라

이 조합으로 계속 치다보니 숙련도도 계속 오르고 이번 폼페이는 킬각도 나올거같아서

하루20~30분씩은 강습전 연습하면서 트라이했는데 솔직히 될줄은 몰랐음


솔직히 약팔이 조합인것도 알고 여기에 이블린 넣으면 더 쉽게 킬 하는것도 잘 알긴하지만

그래도 애캐 11호로 찢생목표 달성했으니 여한이 없네


사실 3번째 그로기때 딜 좀 더 넣으려다 실수해서 킬 안될줄 알았는데 성공했음 ㅋㅋ

암튼 주절주절 떠들어서 ㅈㅅ 다들 자기가 좋아하는 애캐로 행복찢생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