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마사 청의로 노토리우스 잡다가 그로기 터지는게 이상한거 같아서 물어봄
청의로 우다다다 슈슈슈슈슉해서 그로기 게이지 반짝반짝하다가 터지면 하루마사 콤보스킬로 때리고
콤보스킬 취소하고 하루마사로 계속 때리려고 하는데
그로기 게이지가 회색으로 터진게 아니라 계속 반짝거리는 상태라 하루마사가 활쏘면 다시 그로기가 터짐
그래서 청의나 다른캐가 다시 나와야 함
이거 무슨 원리야? 왜 그로기가 두번터짐? 그로기 시간 줄어드는거 아까운데
그로기 반짝거릴때 터짐 -> 회색으로 줄어드는거 아님?
진짜 뭔말인지 모르겟다
보스=콤보3회 정예=콤보2회 취소시=1회로 계산
캐릭터 바뀌는게 싫은거면 콤보 취소기능도 있음
그로기가 터지면 그로기 시간동안 총 3번의 콤보스킬 기회가 주어지는데 콤보스킬 횟수가 남아있으면 반짝이고 없으면 회색이뎀. 그로기 콤보는 취소가 가능해서 콤보쓰기 싫으면 콤보기회 하나 쓰면서 취소가능함. 콤보가 터지는 조건은 강특이나 공격의 마지막 타가 반짝이는 그로기에 적중했을때인데 이게 강제로 터지는게 싫으면 수동콤보모드로 본인이 조절할수있는데 초보자는 어려울거임
아 콤스 기회가 남아있어서 그런거구나 고마웡
그로기 게이지가 반짝일 때 캐릭터의 일반 공격 마지막 모션이 들어가거나 특수스킬로 때리면 콤보에 진입하는 방식임
니가 그런 상황이 오는 건 보통 청의 우다다 평꾹 막타에 그로기가 안터지고 조금 남아서 우다다 모션 같은 걸로 그로기가 발동해서 그럴 거임 그럴 땐 그냥 청의로 평꾹을 하거나 특수스킬 눌러주면 그대로 콤보에 진입함
아 계속 추가로 콤보에 진입하는 건 그냥 콤보 카운트가 남아서 그런거니까 휠클릭으로 콤보 캔슬하거나 수동콤보 쓰면 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