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장 다음이 그 발레 빌딩이라 그렇지

여기도 티비 있을때는 나름 분량 있었는데

돌파할 퍼즐이라든가 기믹이 없다시피 해서

스토리 전투 스토리 전투 이 간격이 되게 타이트해졌다



그래서 만족스러웠음

가끔 나오는 싸가지없는 tv노가다 맛보면 몰입이 깨지기 십상이라

곁가지 쳐낸 이 느낌이 좋은데 이건 2회차의 감상이고



처음부터 이걸로 봤던 유저는 또 어떨지 모르겠다

그렌라간 감성을 싫어하는 사람이면

2장이 앤톤들고 야가다 현장 뛰어다녔던 기억만 남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