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생 이야긴 아닌데 놀고 싶어서 자퇴하고 싶다함
부모님은 동생이 자기 역할에 충실하기로 약속한다음에야 자퇴 허락해줌

근데 이새끼 약속은 까먹었는지 그때부터 지금까지 검정고시 준비는 커녕 집안일이고 뭐고 싹다 무시하면서 폰만 쳐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