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에서 돌아다니면 귀끝부분 살짝살짝식 흔들리는게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더라
상대적으로 소리, 촉각에 예민한 부위같음 보통 클리셰이기도 하고
다른 시렌귀는 작아서 텐가 에그마냥 허접할거같은데
미야비의 귀라면 충분히 가능할거같음
앉아서 업무보고있는 미야비 뒤로 가서
양쪽귀 사이에 자지 끼우고 스크류바처럼 나선 모양으로 돌돌 말아서 간이 귀나홀 만든다음 자지 격하게 흔들면
ㅈㄴ예민한 부위라 귀를 피뢰침 삼아 온몸으로 찌릿하게 전해지는 미야비의 떨림이 나의 자지와 공명하고
"음... 흐읏...당신..도대체...!"아무렇지 않게 보일려고 필사적으로 참는 미야비의 신음소리까지 더해져서 금방 싸버릴듯.
그렇게 미야비의 정수리 위는 나의 백탁액으로 서리가 앉은듯 하얘져 있고
강렬한 자극으로 전동바이브마냥 계속해서 떨리고있는 미야비 귀에 "사랑해 나의 작은 사막여우" 하면서 속삭이면 그날밤 나는 h.a.n.d 사무실에서 해뜰때까지 미야비와 섹스철야를 하게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