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기까지 청의빵댕이 흔드는것만보다가
그로기때만 하루마사꺼냄
이제 청트대전 시작하는거야?
님아 ㄱ -
어허 아들이 아플 일 없게, 굳은 일 안하고 꽃길만 걷게 하기 위해서 그 고생을 다 참는 어머니의 마음을 모르는 것이냐
이제 청트대전 시작하는거야?
님아 ㄱ -
어허 아들이 아플 일 없게, 굳은 일 안하고 꽃길만 걷게 하기 위해서 그 고생을 다 참는 어머니의 마음을 모르는 것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