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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1.5에서 한 이아스 방부댄스 이벤트가
조이어스가 직접 공동의 경로를 계산하며 선브링어가 제작한 프로토타입 방부에 캐럿을담아 함께 공동을 벗어난 날을 기념하며 "빛이 시작되는 날"으로서 기념하는거임..

딱봐도 조이어스는 솔로플레이로 공동입던 준비중인데

선브링어가 자기가 제작한 프로토타입 방부 멋대로 붙여놓으니까

"선브링어.. 이 토끼같은 고철덩어리는 뭐냐..."

"너같은 공동조사관을 서포트 하기위한 마르셀 그룹의 프로토타입 방부야, 일종의 테스트니까 캐럿을 확보한다면 그 방부에 저장해줘!"

"최초로 공동을 탈출한 기계로서 나를 팔아 마케팅을 할 셈인가? 꺼지지 않으면 당장 부숴버리겠다"

"(조이어스는 바카.. 널위해 만든 아이인것도 모르고..)"



이렇게 티키타카하면서 순애무브먼트 조지다가 결국 공동 성공적으로 나오고 둘이 섹스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