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보기도 칙칙하고 페이스 망치는 순수노잼인것뿐만 아니라



그 좆같은 시스템에 온갖 기믹을 쳐만들어 넣어서


마치 개발진이 “이런 애미터진 시스템였던걸 우리의 엄청난 창의력을 발휘해 새로운 게임방식을 재발명했음니다~ 참신하죠?”


라면서 과시하고 싶은 욕구가 너무 느껴져서 더 비호감이였음.



그냥 좆구린 칸이동맵인데 그걸로 어떻게든 새 방식을 계속 보이겠다고 기존 방식을 엎어서


노잼 퍼즐로 만든다던지, 티비로 도트를 찍어다 뜬금없이 기억력테스트한다던지, 발레 어둠이라던지


자꾸 기믹 아이템을 넣어서 텍스트 장문 설명을 읽게 만드는데


개발자들은 마치 간단한 구조였던것에 자꾸 뭘 얹어서 새로운걸 만드는 자신들이 똑똑하다고 딸을 치지만


그게 유저들에게 재미가 있을지는 고려를 안한거 같다는거임. 그러니 단층같은 억지 병신 컨텐츠들이 나오지.



티비 미니게임중에 나름 잘 만든것도 있긴 하지만 전체 수에 비해 극소수이고 재미 있건없건 폴리크롬을 벌려면 아득바득 해야된다는게 스트레스쌓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