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으로 캐릭평가하고
합리화 갈드컵 신포도질은 요란하고
강습전 백분율도 나오는거 보면 솔직히 그렇게 시끄럽게 말하는거에 비해 열심히 치는게 맞는지 잘 모르겠음
나오는캐릭마다 미야비보다 회피 구리다구리다 해대는거 보니
누구보다 다 카이사르 필요해보이는데
고점 아니고 피하면 되는데 필요함? 이런 모순이 많고
상대적으로 따지면 안찾아보는사람보다 게임은 잘 알기야 하겠다만
확실히 잘 안다는수준까지 닿는경우도 극한의 소수라고 보긴함
애매한 지식으로 사방팔방 떠들고다니는게 되려 위험한것같기도 하고
길어서 안읽었는데 뭐 게임하는데 수준까지 필요한가 정보글은 개춘데 아니면 건강하게 반박해서 증명하면 되지
게임하는데 수준은 하나도필요없는데 남한테 뭘 알려주거나 무언가에 대해 얘기하고싶으면 알아야하는게 있단거지
겜이나 갤에 소속감느끼고 우월감 못 채우면 못 버티는 새끼들이 있음. 아카라이브에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