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블린보다 실비가 훨씬 성능적으론 나은거같은데(심지어 다음 픽업때 핵심파츠도 껴있음)
뽑기수는 반토막 수준임. 근데 그렇다고 이블린이 높냐? 그런것도 아님
그냥 전반적으로 찢 유저가 토막났던, 과금이 토막났던
개꼬라처박았다는거임. 미야비때 찍 싸고 그 이후론 그냥 내리막임 미야비도 솔직히
성능이 어나더레벨 수준이라 너도 나도 뽑은 수준이니 예외케이스라 봐야됨.
물론 그거랑 별개로 실비 캐디가 별로 이쁘지 않은것도 문제임
이블린처럼 예뻤으면 억지로라도 뽑아주는애들 많았을건데
5성 한정이란놈이 4성 엔비한테 졌잘싸 가능한 디자인이라
굳이 뽑고싶지않은애들 많을듯
솔직히 디자인 자체가 의미불명이라고 생각함
예전에 찢 스토리 좋다던 새끼들도 그렇고
약간 미적감각 뒤틀린애들이 찢갤에 은근 많은듯?
아니지 그런애들이 별로 없으니까 보유율이 떨어지는건가?
세트팔이 강요랑 하루마사, 캐릭 디자인 요거 복합적으루 원인인거같은데 - dc App
당장 이블린이 1티어파츠로 보유율 ㅈ망한 라이터라는 족쇄달고도 실비의 두배 뽑힌거보면 그냥 캐디랑 와꾸만 멀쩡했어도 지금보단나았을듯 단발이 아니라 장발이라던지 묶음머리라던지(11호처럼)
안뽑아도되는 요소가 너무 많아서 애정이나 올콜렉목적 아니면 뽑기쉽지않은듯
재화수급량이 픽업 마다 완작을 못함. 그냥 지친거지 - dc App
다 복합적으로 따져봤을 때 실비의 매력이 떨어진거지 본문대로 유저 자체가 줄어든 것도 물론 있겠지만 파츠 가성비, 호불호 갈리는 디자인, 다음 버전 유출, 이전 버전부터 미야비 아스트라 이블린 3연타여서 부담되고 성능도 비교됨, 신뢰도 재탕, 스토리 어필 적음 등등 안 뽑을 이유가 진짜 많음 저기서 하나라도 특출 났으면 뽑는 사람 더 늘었을 것임
솔직히 아스트라 이블린 스토리 좆박은거 아니엇으면 이블린도 보유율 한 세배쯤늘었을거같은데 ㅋㅋ;
미야비급이 안되니까 성능충은 뽑을 이유가 없고 애정있는 애들은 디자인 자체가 취향을 너무 타니까 적기도 하고 그냥 뽑을 이유가 없지. 막말로 미야비 명전이랑 트리거명전+실비명전 해야 겨우 비비면 소과금유저 같은애들 안뽑고 넘기고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