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서 이어집니다 다들 트위기를 아쉬워하길래 찢붕이의 글을 이어 만들어봤어요


안녕 트위기~ 콜레다가 너희들을 갑작스럽게 채용하긴 했지만
나역시 너의 연구성과에 매우 관심이 많아!
너의 생명공학과 나의 스마트 구조체지식을 합친다면 분명 트위기의 불안정한 육체도, 장기와 팔다리가 결손된 아이들에게도 "영원히 썩지않는 육체"로 건강하게 남은 여생을 보내게 만들수 있을거야!



처음엔 솔직히 믿기지가 않았어요.. 처음본 저희들에게 무료로 숙식을 제공하고.. 이런일자리까지 제공해주시다니.. 제가 지은 죄악을 살아서 갚을 기회가 주어졌다는게 너무 감사해요..
흑... 흐흑.... 흑흑..
저.. 다시한번.. 마지막으로 사람을 믿어도 될까요? 그레이스씨?





그레이스...  씨 ...?


어때 트위기? 영원히 건강하고 썩지않는 육체야! 기분좋지?
너의 아이들과 나의 아이들
그리고 니가 몰래 가지고있던 에테르 촉매제를 사용해봤어!
인간과 로봇 그리고 에테리얼이 합쳐진 궁극의 군인이네!!


(... 살려줘..  대장... 하린)


(사... 살려줘..  대장... 하린)
(사... 살려줘..  대장... 하린)
(사... 살려줘..  대장... 하린)
(사... 살려줘..  대장... 하린)
(사... 살려줘..  대장... 하린)
(사... 살려줘..  대장... 하린)
(사... 살려줘..  대장... 하린)


그레이스.... 너 도대체..  무슨짓을 한거야?

평생을 실험속에서 고통받은 아이들에게..  그레이스씨 당신...!


"........"



뭐야?
왜 다들 그런눈으로 쳐다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