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캐 이격이라 캐릭터성만으로도 많이들 뽑게 만들 수 있었는데 그건 실패했다고 봄
테섭에 이격 소식 들었을때도 잉 이격이 벌써 나와? 싶었는데 그 전에 빌드업이나 떡밥도 기억상 거의 없었고, 실제 패치까지도 딱히 없던거 같음
어느정도 빌드업 괜찮았다 보는게 미야비 << 이년은 성능도 좋지만 애초에 몇 버전 전부터 혼자 큰 에테리얼 때려잡고 아무튼 ㅈㄴ 쎔 빌드업을 해 줬으니까
붕스도 지금 간판캐 삼칠이 이격 나온다고 인겜 빌드업 계속 해주고 있는데 0비는 그냥 신규 한정 5성입니다. 하고 툭 던지고 끝내는 느낌이라 아쉽달까..
디자인만 더 잘뽑았어도 아무것도 안해도 근본력 상승함
빌드는 하루마사한테 따임
그렇긴함 보통 이격 나오면 시끌시끌한데 앤 조용히 넘어가는듯..
ㄹㅇ 나중에 이격 또내려고 아낀거같기도 하고 ㅅㅂ
빌리만큼은 아니지만 엔비도 얘 과거 뭔가 있다고 계속 지속적으로 뿌린 캐릭터긴 함. 실비 조진건 디자인을 너무 호불호 갈리게 한 거랑 2버전 전에 하루마사 뿌린거, 미호요가 실비 메인 버전으로 내놓고 정작 내용물은 모킹버드 밀어주는데 정신이 팔린 알수없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는 점 등 복합적이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