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칭송회의 시작된 대공세 뉴에리두 전체의 공동화
무차별적으로 벌어지는 침식으로인해 시민들 2할이 에테리얼로 변한 아비규환
말도안되는 물량공세에 수세에 몰린 벨로보그 진영
지쳐버린 콜레다가 타나토스급 개체에게 피격당하기 직전, 공격을 대신해서 맞아주는 "앤톤 이바노프"
"곧있으면 상처로인해 난 에테르 침식이 일어날거야 모두 날 남기고 도망쳐!"
점점 몸에 돋아나는 에테르 결정에도 아랑곳하지 않으며
죽음을 앞두면서도 끝까지 동료의 안위를 걱정하는 앤톤
오열하는 콜레다와 그런 콜레다를 들쳐매고 앤톤의 시야속에서 사라져가는 벤 그리고 이미 도망친 그레이스
"자, 마지막 시공이다. 가볼까 파트너?"
모든걸 하얗게 불태우는 앤톤, 압도적인 기합으로 수많은 노트리우스급 에테리얼을 단순 무력으로 제압하고 드릴로 분쇄하며 분전하는 그였으나 결국 침식의 운명을 거스르지 못하는데...
칭송회 사건이 일단락된 이후 한가지 특이한점이 발견된다
호시미 미야비가 투입되었던 구역을 제외하면
벨로보그 중공업 주변의 민간인 사상자가 가장 적었다는것
그리고 시민들의 목격 증언은 하나같이 믿을수 없는 소리였는데
"하얀색 코트를 입은 에테리얼이 나를 구해줬다"
이미 도망친 그레이스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미쳤노
사장님 챙기는건 역시 곰형 ㅠㅠ
앤테리얼... ㄷㄷ
픽업 내면 난 뽑을게
톤톤햄 진짜 씹간지네
역시 통수는 그레이스 - dc App
현실은 유치뽕짝
그레이스 진짜 씨발련이네
"이미 도망친 그레이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반게리온이나 마도정병 좋아하는 씹덕이나 열광할만한 스토리
일단 앤톤은 죽이는게 맞음
이미 도망친 ㅋㅋㅋㅋ
오 - dc App
와시발 니가 스작해라 ㅈ진짜 나 이렇게 나오면 뼈묻는다 ㄹㅇ
이미 도망친 그레이스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근데 이렇게 스토리 내고서 앤톤 에테리얼 이격내면 존나 사고싶긴 할것같다 - dc App
어제 그렌가란을 보고잤냐??
난 이런식으로 등장인물들 한 두명 희생시키는 스토리가 좋더리
근데 일반적인 일본왕도물이면 앤톤은 이럴려고 만든 캐릭이 맞음
그레이스 시발ㅋㅋㅋㅋㅋㅋㅋ
현실적인 판단은 그레이스ㅋㅋㅋㅋㅋ
그레이스 씨발녀늌ㅋ
ㅈㄴ 멋있노 ㅋㅋ
그레이스 시발련 ㅋㅋㅋㅋ - dc App
남캐지만 픽업드간다
그레이스 시발년아 ㅋㅋㅋㅋㅋㅋ
그레이스 이 시발년아
ㅈㄴ맛있는데 그럼 결국 앤톤햄 뒤진 거잖음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톤톤이형 죽이지마 개새기야
아무생각 안하고 볼수록 맛있는 스토리
그레이스 시발년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레이스 머리좋은 싸패 고증 십ㅋㅋㅋ
'이도그'
이성적 판단은 역시 그레이스 ㅋㅋㅋㅋㅋ
안햄 시발 위아래로 펑펑울었다
부랄찢으며 개추
row row fight the power~ - dc App
톤햄 에테리얼이 되어서도 사람을 구하는거 실화냐 내눈에 방부 세척액이 흐르는거같다 이 눈물은 뭐야아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