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파캐를 쓰는 이유가 뭔가요?
그로기를 많이 보기 위해서이지
그로기를 보면 뭐가 좋나요?
약체화 비율이 생겨서 뎀지가 복사가 되기 때문이야

그럼 트리거가 하는 일이 뭘까
격파 캐릭이고
여진 캐릭이고
상시 약체화 비율을 준다

그럼 어차피 상시 약체화 배율을 주는데
그냥 눕혀놓고 패는게 이득아님?
할수있는데

일단 상시 딜링의 장점은
궁극기 데시벨이나 보통 1그로기 전에 궁이 차고
이걸 아꼈다가 그로기때 터는게 많은데
아끼는 동안 데시벨 낭비가 생김
이게 온필드 딜러고 스왑을 적게 하면 적게할수록 그 낭비가 큼

그리고 그로기 횟수차이가 그렇게 안난다는거임
강습 시간동안 일반적인 격파캐를 운용하면
그로기를 3번보고
2지원이나 이상팟을 운영하면 2그로기에 50~70퍼 정도까지 까고 시간이 끝남
그럼 트리거가 저 50~30퍼 정도만 지원캐나 이상캐보다 그로기를 많이 넣어주면
일반적인 그로기 팟이랑 그로기를 보는 횟수가 같아짐
그래서 격파를 못해서 얻는 손해가 없어지는거임

거기다 여진이라는 특성도 고려해야됨
상시 약체화 비율은 적에게 적용되는 디버프고
그럼 모든 캐릭이 그 디버프를 이용할수있음
근데 이게 여진 캐릭이면 그 여진 캐릭도 이용하는거고
지금까지 청의가 그로기 배율을 늘려봤자
그걸 이용하는건 주연뿐이지만
여진팟은 실비 트리거 둘다 동시에 이용이 가능하다는거

그럼 메인딜러급 체급에 여진으로만 딜하는 딜러가 나오면
실비 그딜러 트리거로 3명이 다 30퍼가 쌔지는거지

게다가 전기약점 보스들은 그로기를 쉽게 해주는 기믹들도 많아서 더더욱 차이를 못느낄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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