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시작할때 거부감드는 부분들은 다넘긴거같은데?




전투도 좀 재밌네


조작도 처음엔 좀 무겁게느껴졌는데 적응됨



그리고


콤보 시스템이랑 반격이 마음에 들어 





어제는 적응하느라 정신이없어서


파이퍼로 몬스터한테 평타질만 해서 잡았음


ㅋㅋㅋ 어쩐지  존나 안죽더라


평타3대하고 e꾹누르니까 믹서기됐음





이제 시스템도 약간은 알거같음


반격해서 딜넣는게 리턴값이 좀 큰거같네


원충은 드럽게 안되는편인 것 같아서



보스전에선 막상 몇번못써본듯








미야비로 평타치고 서리 채워서 한번 터트리고  


e쓰면 발도게이지 채워지고




서리열인가  그거터지면 


파이퍼로  교체해서 이상터트리고 


추가로 조작조금하다보면  그로기 걸리는듯




콤보 넣다보면 미야비 발도 스택 채워지는데


한번 긁어보니 시원시원함에 쌀거 같았음   


도파민 풀충전됨





할거없을때 하루마사 뽑아서 평꾹해서 근접평타하고


끝나고  e꾸욱누르고 또 평타    추가평타 누르면  또 6개 깔리고 또 평타







전투가 확실히 원신에 비해 정신이없긴해.   근데 재밌게 정신없음



콤보마지막에 방부도 나오기도하던데 이건 쓰는게 좋은건지 모르겠음



여튼 2일차  장문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