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아까 저녁쯤에 밀었음
폼페이햄 이름 처음 들었을땐 못알아차렸어.
배신 당할 때 되고나서 헉... 노토리우스사냥에 있는게 그거였구나하고 알아차림
폼페이햄 멋있는 사람이었는데 너무 최후가 비참하다 ㅠㅠ
근데 연달아서 이후에 추모장소에서 남매 관련 내용이 드디어 나오고 어떤 이야기인지 가닥이 잡혀서
아, 스토리의 시작은 4막 부터 시작이구나. 하는게 느껴졌음. 평소보다 한꺼번에 많은게 나와서 놀라기도했고
지금 46렙쯤인데 기대된다... 빨리 다른거보고싶네, 근데 바빠서 자주못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