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장 막판에 콜레다가 기체 이름 부르면서 울부짖는 부분
2. 빅토리아 하우스키핑(그냥 이 새끼들은 나올때마다 간지남)
3. 초반에 미야비 제악무본이 강압적 의미로 쓰였다가 마지막엔 신뢰의 의미로 쓰인거
대충 이렇게는 되게 맘에 들었음 언급 안한 스토리도 앵간해서 다 평타는 친거같음 외전이 줫박아서 그렇지
1. 2장 막판에 콜레다가 기체 이름 부르면서 울부짖는 부분
2. 빅토리아 하우스키핑(그냥 이 새끼들은 나올때마다 간지남)
3. 초반에 미야비 제악무본이 강압적 의미로 쓰였다가 마지막엔 신뢰의 의미로 쓰인거
대충 이렇게는 되게 맘에 들었음 언급 안한 스토리도 앵간해서 다 평타는 친거같음 외전이 줫박아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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