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모바일 게임은 예전 밀아로 시작해서 그런가

스토리는 그냥 스킵이 정배였는데

요즘은 스토리 갓겜들이 너무 많아서 즐거움

지금 하는데 젠존제, 트릭컬, 니케인데

셋다 더빙도 잘해주고 스토리 탄탄해서

스토리 씹뜻맛하기 너무 좋음

라이트하게만 하면 크게 과금 안해도 문제 없기도 하고

트릭컬은 곧 1.5주년이라고 사예랑 뽑기권 뿌리고 있어서

신캐 뽑는 부담이 적은편이라 좋음 ㅋㅋ

그래도 국산 게임은 반주년 같은거 챙기는 추세인데

호요겜은 반주년 챙겨주는게 없어서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