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방에 몰래 들어가서

잠옷 냄새 맡다가 엄마한테 들킨 사건인데

엄마가 여동생한테 혹시라도 이상한짓거리 하면 가족이라도 안봐쥬신다고 하심.

내가 알겠다 하니까 넘어가줌

그이후로 아무일도 없다는듯이 7년째 부모님집에서 같이 지내는중

이정도면 찢붕이 인생 상위 몇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