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대략적인 스토리는 잘 짜여져있고, 씹덕겜 대기업답게 떡밥이나 그런거 흥미롭게 잘 굴림



그런데 디테일에서 보면 그냥 캐릭터성을 살리기 위해 스토리의 사소한것들은 그냥 다 팔아먹어버린거 같다고 요즘 느낌


단편영화도 아니고 몇년동안 만드는 게임이니까 그럴수 있다 싶어도 가끔씩 아쉽잖아


오히려 스토리에서 디테일을 빼니까 캐릭터가 멋 없어 보일때가 있음



그럼에도 캐릭터성은 간지 ㅈ대니까 미친듯이 팔리고.. 대단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