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여기서
인명구조를 하는 머리 2개달린 에테리얼 소문
퍼지고,
밸로보그 중공업에서 파에톤에 정식의뢰
대금은 밸로보그 중공업 지분 50퍼 주기로함.
그후 아무리 공동에 잠입해도 머리 2개달린
에테리얼을 못찾다가
벨이 위기상황 연출해보자고 이아스집에
보내고 본인이 맨몸으로 에테리얼 사이에 몸
던짐.
에테리얼이 꼬이는 순간. 머리 2개 달린
에테리얼 바로 등장
숨어서 지켜보던 콜레다랑 벤은 에테리얼로
변했지만 여전히. 백의와 드릴을 장착한
엔톤을보고 충격먹고. 그때 버리면 안됫다고
울고 자조하는 장면
아 존나 마싯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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