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가 100데니인데 이걸 못사서 굵는 방부들이 허다하다. 


그럼 100데니는 적어도 만원~10만원 정도는 하는건가? 싶은데, 


쵸퍼 대장의 라면은 한 그릇에 1800데니.


프리미엄 라인으로가면 5000데니까지 가니까. 


작 중 서민음식인걸 고려하면 1데니당 2~3원이라고 추론하는 게 합당. 


근데 또 랜덤 플레이의 하루 매출은 26000데니. 


2~3원이라고 추론하면 하루 매출이 5~7만원 정도 된다는건데 


이러면 자영업이 멀쩡하게 굴러갈 수가 없음.


니콜은 8000데니면 몇 끼를 먹는다고 그러고 


또 1데니부는 배터리 살려고 100데니 모았는데 이걸 쳐맞고 뺏겼다고 그러고


대체 대니 가치가 얼마인건데? 


이런 디테일에서 게임성이 오는건데 아쉽다고밖에 할 수가 없다. 


1데니부가 고작 1원 달라고 했는데 죽도록 쳐맞는 게 이게 핍진성이 맞나 싶기도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