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신때는 유저들이 인플레를 의심했다

미효요는 그렇지 않을 거라는 표현을 지속한 결과 유저들은 찐 애정캐를 뽑으며 게임을 즐겼다 그렇게 해도 문제가 없었기에


붕스때는 유저들이 미효요를 믿었다

미효요는 캐릭터를 버리지 않는다는걸 알았기에

하지만 미효요는 유저들을 배신 했다 인플레는 어마무시 했으며 유저들은 지갑을 조심히 열게 됐다


젠존제때 유저들은 의심중이다

붕스처럼 1버전은 버려질것, 2버전인데 1.5캐릭 들어가는건 바보같은 짓 이라는 여론이 대세가 됐다

만약 젠존제 마저 붕스 루트를 탄다면 믿고하는 미효요겜은 더이상 존재하지 않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