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신때는 유저들이 인플레를 의심했다
미효요는 그렇지 않을 거라는 표현을 지속한 결과 유저들은 찐 애정캐를 뽑으며 게임을 즐겼다 그렇게 해도 문제가 없었기에
붕스때는 유저들이 미효요를 믿었다
미효요는 캐릭터를 버리지 않는다는걸 알았기에
하지만 미효요는 유저들을 배신 했다 인플레는 어마무시 했으며 유저들은 지갑을 조심히 열게 됐다
젠존제때 유저들은 의심중이다
붕스처럼 1버전은 버려질것, 2버전인데 1.5캐릭 들어가는건 바보같은 짓 이라는 여론이 대세가 됐다
만약 젠존제 마저 붕스 루트를 탄다면 믿고하는 미효요겜은 더이상 존재하지 않을것이다
근데 결국 1.4 미야비는 못따는 분위기로 가는거 아닌가 느린건 아니지만 적당히 선 지켜준거 아님?
2버전 가봐야 아는거임
붕스가 ㄹㅇ 회사 신뢰도 개박살낸것같음... 차라리 BM이라도 차별점 둿으면 이정돈 아닌데 공장형으로 계속 의미없는 캐릭 찍어내면서 그에 따른 인플레만 엄청 찍어내서 회사 자체 이미지 박살난것같아
찢은 붕스랑 노선이 좀 비슷한데 붕스처럼 2캐릭씩내고 사료량이 똑같으니까 이제 의심가는 단계지 ㅋㅋ 2버전 봐야 알듯
올명전인데 후회중인 캐릭터 엘렌조 제인도 버니스